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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중고차 딜러이다

저자는 

영업의 복리효과로 연10억 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다


고   책에서 전한다.


제목부터가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서문에서도 자극적인 언사는 계속된다. 

  • 지난 7년간 세일즈 홍보에 미쳐서 살았다.
  • 왜 10억짜리 세일즈 홍보비법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연10억 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을지에 대한 디테일이 쭈욱 이어진다.


  • 일반적인 온라인마케팅 방법들 (블로그, SNS 등의 상위노출)
  • 고객 데이터베이스 모으는 방법
  • 문자메시지 보내는 방법

등의 알만한 사람은 아는 내용이 먼저 주욱 나온다.

온라인마케팅에 기본지식이 없다면 이또한 도움이 될듯하다.


책에서 내린결론은 한가지이다. 

나의 제품을 팔아주는 리셀러를 만들어라 이다. 

리셀러는 즉 고객이다.

어떻게 하는가는 책속에 추가 내용이 담겨있다.


알고있는 지식들도 있지만 부지런함에 대한 각성의 차원에서도 다시한번 되뇌이며 읽으면 좋다


책을 읽고 덮고 나면 머릿속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게된다.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영업이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고객을 위한 행위를 멈추지 말라이다.


알고 있으면서도 갖잖은 눈앞의 이익을 위해, 귀찬음 때문에 고객을 기만하는 영업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저자가 연 10억을 벌은 이유는 한가지라고 생각한다.


고객 한명 한명에게 최선을 다해 만족을 주었고 그고객들중 일부가 다른고객들에게 소개를 시켜주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최고의 영업방식이다. 


10억짜리 세일즈 홍보비법
국내도서
저자 : 김민재
출판 : 라온북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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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마 될까?’라는 의구심 따위는 버려야 한다. 새로운 세일즈의 시도가 비록 실패할지라도 정말 좋은 경험으로 남아 결국은 디딤돌이 될 것이다. 실패는 자신이 실패라고 정할 때 비로소 만들어지는 것이다.

      2017.10.10

    • 고객은 참으로 다양하다. 가격에만 관심 있는 고객, 애프터서비스에 관심 있는 고객, 덤으로 주는 선물에 관심 있는 고객, 영업사원과 유대관계를 좋아하는 고객 등 각양각색의 고객이 있다.

      2017.10.10

    • 자영업자와 영업사원이 고객과 미팅할 때의 얼굴 표정과 행동은 매우 중요하다. 진심으로 상담하고 있는지 계약만 생각하며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고객은 느낌으로 알아챈다.

      2017.10.10

    • 비록 확실한 물증이 없다고 하더라도

      2017.10.10

    • 계약을 하려는 마음에 흔들림은 충분히 생긴다.  

      2017.10.10

    •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해도 안 되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도 안 된다. 계약에 성공하려면 자신감 있는 말투와 표정을 지어야 한다.  

      2017.10.10

    • 단지 언어로만 친절하기보다 진심으로 고객을 생각하고 얼굴 표정과 행동까지 전달해야 한다. 미팅 자리로 안내하기 전 손짓을 해주거나, 의자를 살짝 빼주기만 해도 고객은 크게 감동 받는다. 또한 고객이 말을 할 때는 의자에 등을 붙이지 말아야 한다. 상체를 고객에게 향하고 눈썹을 올리고 눈을 크게 뜨며 맞장구를 쳐주는 모습을 보여주자. 그렇게 하면 고객은 분명히 자신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싶어 하고 그로 인해 기분이 좋아져서 쉽게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다.  

      2017.10.10

    • 고객은 계약 완료 후 받은 서비스만을 기억한다.

      2017.10.10

    • 모든 계약을 마쳤다는 것은 영업사원의 목적을 이뤘다는 말과 같다. 목적을 다 이뤘기 때문에 고객에게 간절하거나 아쉬운 소리를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물론 영업사원은 항상 고객에게 고마운 마음은 있지만, 계약 후에 간절함이 해소되는 건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고객은 뜻밖의 반응에 놀라게 된다. 영업사원이 손해를 안 봐도 되는 일을 고객을 위해서 내어줬다는 감동을 받게 된다. 그럴 때 영업사원의 인간적인 모습이 보이게 되고 고맙게 생각한다. 나중에 꼭 지인을 소개 해줘야겠다는 생각도 이때하게 된다.

      2017.10.10

    • 단골 고객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는 현금일 수도 있고 상품권이나 선물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좋은 선물은 상대방이 필요한 것을 주는 것이다. 생일인 고객의 취미가 등산이라면 등산화를, 자녀가 학교에 입학한다면 책가방을 선물해 줄 수도 있다.

      2017.10.10

    • 연말, 명절, 생일, 기념일 같은 때에 소개 계약에 대한 선물을 준다면, 그건 단지 기념일 선물로 기억될 뿐이다

      2017.10.10

    • 소개 계약을 많이 해준 ‘리셀러’라고 생각되는 단골 고객이라면 차라리 통장 계좌번호를 물어봐라. 바로 전화 통화를 통해 감사 인사는 물론 “고객님, 너무 감사해서 맨입으로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라고 전해야 한다. 만약 고객이 부담 된다며 거절할 수도 있지만, 영업사원에게 호의적인 감정은 생길 것이다. 누구나 자신에게 하는 아부는 알면서도 기분이 나쁘지 않은 법이다. 현금은 부담스럽다며 거절하면 반드시 식사 대접이라도 해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단골 고객의 소개라는 건 즉시 계약 단계로 돌입하는 최고의 세일즈 방법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2017.10.10

    • 방문 판매할 때 고객이 호의적이거나 수다스럽다면 매우 반가운 일이다. 사무실을 방문하면 고생한다며 커피를 타주거나 웃으며 맞아주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는 마냥 정중하고 딱딱하게만 대화해서는 안 된다. 질문 대화법을 통해 액셀을 밟게 하며 친구처럼 대화하듯 편안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 감사하다며 진심어린 악수를 먼저 청할 수도 있다. 호의적인 사람에게 지나친 정중함은 상대에게 벽을 느끼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7.10.10

    • 가장 나쁜 질문은 ‘판단을 말하도록 유도하는’ 질문

      2017.10.10

    • 대화의 30% 비율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70%를 말하게 하는 사람이 대화의 진짜 주도권을 가진 사람이다.

      2017.10.10

    • 상위 2%의 자영업자와 영업사원들도 고객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합리적인 가격, 좋은 상품, 친절한 서비스로 철저히 무장을 하고 있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는 점이다.

      2017.10.10

    • 고객이 이렇게 질문한다. “내가 왜 당신한테 사야 하죠?”, “내가 왜 이 회사 제품을 사야 하죠?”

      2017.10.10

    • 이익의 가치가 크게 다가올수록 고객으로부터 상품이나 업체가 인정받게 된다. 구매 결정의 저울인 충분 조건을 갖췄으니 가격 할인을 요구할 필요가 없다. 만약 가격 할인을 기분 탓에 원하는 고객들도 있는데 최소 할인 정도만 해도 수월하다.

      2017.10.10

    • 여러 가지 상품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자신의 상품은 방법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정말 없다면 그 상품은 팔지 말아야 한다. 내가 만족하지 못한 상품을 왜 남에게 권하고 있는가? 진정성이 없는 세일즈는 속임수에 불과하다.

      2017.10.10

    • 안부 전화를 해야 한다면 “고객님 제품의 이상은 없으신가요?”, “언제든지 문의 주시면 제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식의 고객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의사 표현을 해야 한다.

      2017.10.13

    • 고객에게 이익을 주는 문자만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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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은미대표
잊혀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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